청와대 비아그라 구매 이유 고산병 약 따로 구매 YTN Yes Top News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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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와대가 고산병에 대비해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와 팔팔정을 구매했다고 해명했지만, 비슷한 시기 고산병 전문치료제도 별도로 구매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•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실에서 제공한 청와대 의약품 공급 목록을 보면 청와대 의무실은 지난 2015년 12월 고산병 전문 치료제인 '아세타졸정' 2백 개를 구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• 이 목록에는 발기부전 치료제로 알려진 비아그라 60개, 37만여 원어치와 팔팔정 304개, 45만여 원어치도 구매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. • 이에 대해 청와대는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순방을 앞두고 고산병이 우려돼 비아그라를 구매했다고 해명했습니다. • 하지만 비아그라는 발기부전 치료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고 실제 고산병 치료 효과도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 • 박서경 [[email protected]] • 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6112... • 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 protected], #2424 • 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 • 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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